카메라 성사후기
새벽 4시에 펜트하우스 몰아보기 보다가 합앤한 썰시작하겠습니다(주의: 기억 안 나서 러타 많이 발췌함 ㅎㅎ)때는 아마도 방학방학이니 할 것도 없어서 띵까띵가 놀던 와중(사실 방학이라서 커뮤 좀 많이 뛰어야겠다고 다짐)트위터를 켰는데요···트친이 커뮤를 연다는 거야!!진짜 못 참겠어서 들어감제가 간 커뮤는 다음과 같은데요only 핑크머리사실 아싸다 싶었음저는 왜냐면 핑머 캐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심지어 지정복도 이뻐서 바로 들어갔음사실 바로 떠오르는 캐디가 없었음또 김찌 캐릭터(능청남)을 내려다가···그냥 여캐 선점을 했음저도 이제 김찌 좀 그만 낉여야죠심지어 이때: 핑머커 가개장 날이 다른 커뮤랑 겹쳤음그때 저는 다른 지인들이랑 관대도 했으며···같커 지인도 많아서 투커를 해야하는 상황이 옴그래서 트위터에..